충남 애견동반 펜션에서 맞이한 여수 바다, 그리고 우리 강아지의 첫 모래사랑
충남 애견동반 펜션을 찾아 여수로 가는 길, 차 안에서 내내 창밖을 바라보던 우리 강아지가 처음으로 긴장을 풀었다. 여수 앞바다가 보이기 시작하자 꼬리가 살랑살랑 흔들리더니, 펜션에 도착해서 차 문을 열자마자 냄새를 맡으며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사실 평소에는 해변을 무서워하는 아이인데, 이곳의 모래사장은 달랐다. 발을 담그고 몇 걸음 걷더니 이내 신나서 뛰어다니며 파도를 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주차장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