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애견동반 펜션에서 만난 우리 강아지의 첫 수영, 그 기억에 남는 하루
충남으로 향하는 길, 차창 밖으로 펼쳐진 논과 들판이 유난히 푸르렀다. 여름이 한창이었고, 더위에 지친 우리 강아지가 뒷좌석에서 혀를 빼꼼 내밀고 헥헥대는 모습이 안쓰러워 이번 여행은 무조건 물놀이가 가능한 곳으로 정했다. 사실 충남 애견동반 펜션에서 하루 묵으며 가까운 애견 수영장을 이용할 생각이었다.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곳이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서 놀랐다. 우리가 선택한 펜션은 … Read more